매일신문

[상주]송아지값 100만원까지 올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들어 암소 비육이 늘어나면서 송아지 값이 크게 올라 축산농가들의 한우입식 사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상주지방에는 이달들어 생후 5개월기준 수송아지는 마리당 100만~105만원, 암송아지는 60만~70만원씩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지난 연말 수송아지 60만~70만원, 암송아지 40만~50만원에 비해 20만~40만원까지 가격이 올랐다. 이같은 가격 상승은 그동안 한우 사육두수 감축 정책으로 인해 암소 도축이 늘어난데다 농가들도 송아지 생산은 않고 암소비육에 나서 품귀 현상마저 빚고 있다는 것. 이때문에 축산농가들의 송아지 입식 사업이 큰 차질을 빚고 있다.

〈張永華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청와대 기자회견에서 농지 전수조사에 대한 반발을 해명하며, 고령이나 건강 문제로 농사를 짓지 못하는 농민의 땅을 강제...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데이터 전송량 증가로 국내 광통신 관련주가 주목받고 있으며, DCI 수요 증가로 인해 광부품의 수주 물량이...
경기 파주시는 올해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3일, 24일, 26일 생활쓰레기 배출을 금지하며, 인천시는 24일부터 27일까지 특별 관리 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