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문화원은 '조선 환여승람'중 경산 관련 부분을 발췌, 번역해 최근 책으로 묶어냈다. 원전은 1929년 김병연이 개인적으로 편찬한 것으로, 동국여지승람 이후 제작된 가장 중요한 전통 지리지 중 하나로 평가된다. 특히 근세에 저술됨으로써 근대사 연구에 중요한 자료가 되고 있다. 번역본은 조선지리총설, 경상북도 지리총설 등을 먼저 실은 후, 경산의 건치(建置) 연혁, 산천, 군세, 토산, 기차역, 충신, 문과 급제자 등 각종 항목을 고루 다뤘다. (053)815-0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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