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천】농업 경영인 적자 허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농업 경영인으로 선정돼 정부로부터 융자금을 받아 농업을 해오던 분야별 농업 경영인들이 경영부실로 영농을 포기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예천군의 경우 농촌을 이끌어 갈 분야별 젊은 전문인력 육성을 위해 지난 81년부터 농업경영인 909명을 선발, 1인당 1천만~3천만원씩 연리 5%(5년거치 10년 균분상환)로 융자를 해 주었다는 것.

그러나 이들중 103명이 농업을 포기, 현재 896명이 남아 있는데 이들마저 절반 이상이 적자 영농을 면치 못하고 있다는 것.

이에따라 군은 농업을 포기한 103명에 대해 자금을 회수하고 있는데 지난 연말 현재 91명에 6억7천200만원을 회수하고 1억2천400여만원(12명분)은 회수를 못하고 있다. 〈權光男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