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국, '맥과이어 고속도로' 생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 미주리주 멜 카나한 주지사는 세인트루이스와 일리노이주를 잇는 고속도로를 '마크 맥과이어 고속도로'로 명명하겠다고 27일(한국시간) 밝혔다.

카나한 주지사는 이미 주의회의 심의를 통과한 고속도로 명명법안에 곧 서명할 예정이며 다만 서명식에 맥과이어가 참석하기를 바라기 때문에 일정을 조정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맥과이어의 이름을 딴 고속도로는 세인트루이스 외곽에서 일리노이주로 통하는 약 8㎞ 구간의 도로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