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화성산업 등 3개社 주식시장 2부 편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역의 12월결산법인중 2년 연속 무배당의 화성산업·조일알미늄·신성기업 등 3개사가 3일부터 주식매매시장 1부에서 시장2부로 편입됐다.

증권거래소 대구사무소는 1일 이들 3개사가 시장 2부로 떨어져 지역 상장법인 33개사중 시장1부 회사는 15개에서 12개로, 시장2부 회사는 14개에서 17개가 됐다고 밝혔다. 나머지 4개사는 관리종목.

주식매매시장은 투자자의 투자판단을 돕는 한편 증권시장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 주식의 분산정도·경영실적·재무내용 등에 따라 상장주식을 시장 1부종목과 2부종목으로 구분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