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경찰청은 지난 3월초부터 지난달 말까지 아파트 비리 수사를 벌여 82건에 206명을 적발, 3명을 구속하고 20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비리 유형으로는 관리비 횡령 134명, 전기시설 보수비 25명,공사 입찰 11명, 청소용역비 5명, 보험관련 4명, 기타 27명이며 신분별로는 관리소장 및 직원 101명, 주민대표회장 및 임원 76명, 공사업자 11명, 기타 18명으로 나타났다.
대구지방경찰청은 앞으로도 아파트 관리질서가 흐트러지는 부분에 대해 지속적인 단속을 실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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