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주]상주공고생 2명 세균성 이질환자 판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주시 보건소는 4일 상주공고 이명진(16.1년) 윤정섭(17.3년)군 등 2명이 세균성 이질 환자로 판명됨에 따라 상주 적십자병원과 성모병원에 각각 격리 입원시켰다.

보건소에 따르면 지난 1일 상주공고 남산중학교 등 학교급식 으로 인한 집단 식중독 발생이후 설사환자 182명을 대상으로 가검물을 채취해 경북도 보건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한 결과 고교생 2명이 세균성 이질로 밝혀졌다는 것.

이에 따라 보건소는 학교주변 방역대책과 함께 당시 설사증세를 보였던 학생 180여명을 대상으로 가검물을 다시 채취해 재검사에 나설 계획이다.

한편 상주시교육청과 학교관계자 보건소는 4일 오후 4시 대책회의를 갖고 재검사에 나서는 180명 학생 또는 전체학생들의 휴교문제 등을 협의키로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