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출신의 화가 파블로 피카소의 딸인 팔로마 피카소가 최근 런던의 한 성당에서 산부인과 의사인 에릭 테이브네트와 재혼.
올해 49세의 팔로마는 26년간 살아 온 아르헨티나 출신의 극작가인 전남편 라파엘 로페스-캄빌과 이혼한지 3개월만에 700년된 런던의 한 고창한 가톨릭 성당에서 재혼식을 가졌다.
팔로마는 전남편 로페스-캄빌과 한 패션-향수회사를 창설, 연 매출 5억 파운드(8억2천500만 달러)의 대기업으로 성장시켰는데 그들의 이혼 합의금액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영국 이혼 사상 최대 규모로 알려지고 있다.
(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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