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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낭자 골퍼 4인방 사라리 클래식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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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리와 김미현, 펄 신, 서지현 등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중인 '한국 낭자군'이 99사라리클래식에 모두 출전한다.

이번 대회는 모두 144명이 출전, 14일 밤(한국시간) 테네시주 올드히커리의 헤리티지골프장(파 72)에서 개막돼 3라운드 54홀 스트로크플레이로 펼쳐진다.

한편 99머큐리타이틀 홀더스선수권 우승으로 시즌 4승째를 기록하며 올 시즌 출전 모든 대회에서 10게임 연속 '톱10' 행진중인 호주의 캐리 웹이 과연 이번 대회에서도 연속 '톱10' 행진을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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