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터넷 웹사이트 폭력.음란 등급상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인터넷 웹사이트의 폭력과 음란성에 대해 등급을 매기는 국제기구가 결성됐다.12일 월스트리트저널의 보도에 따르면 '국제 컨텐트 레이팅 협회'(ICRA)란 이름으로 출범한 이 기구에는 아메리카온라인(AOL)과 IBM, 마이크로소프트(MS) 등 컴퓨터 관련 유명 기업들이 대거 참여하고 있다.

런던에 본부를 둔 ICRA는 웹사이트의 등급을 매기고 영어와 불어 등 각국 언어로 서비스를 하게된다.

ICRA는 지난 94년부터 미국에서 웹사이트 등급 산정 활동을 해온 '오락 소프트웨어 자문위원회'(RSAC)의 인원과 자산을 그대로 인수했으며 RSAC의 등급제를 바탕으로 독자적인 등급 시스템을 개발할 계획이다.

RSAC는 웹사이트의 음란과 폭력성에 대한 등급 산정을 시작한 이래 10만여개의 웹사이트에 대해 등급을 매겨왔다.

RSAC는 폭력과 음란성 등 4개 항목을 정해 점수를 매겨왔으며 웹 브라우저인 MS의 익스플로러와 넷스케이프의 네비게이터에 등급이 나타나도록 돼있다.

(뉴욕)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