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제금융계 평가 관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다음주 미셸 캉드쉬 국제통화기금(IMF) 총재와 피터 보이케 국제금융공사(IFC) 총재 등 국제금융계의 굵직굵직한 거물인사들이 잇따라 한국을 방문한다.

이에 따라 최근 빠른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국내경제에 대한 국제금융계의 평가와 함께 신규 투자계획이 발표될지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4일 한국은행과 금융계에 따르면 미셸 캉드쉬 IMF총재는 한국은행 주최로 오는 20일부터 3일간 서울에서 열리는 '제34차 동남아중앙은행기구(SEACEN) 총재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19일 입국한다.

이와 별도로 세계은행(WORLD BANK)산하 국제금융공사(IFC)의 보이케 총재도 오는 18일 한국을 방문한다.

보이케 총재는 울펜손 세계은행 총재에 이어 세계은행그룹의 2인자로 3일간의 방한기간중 이규성 재경부장관을 비롯한 정부측 인사와 전경련 회장단을 만날 예정이며 하나.국민은행, 신무림제지, 하림 등 IFC가 투자한 은행.기업 대표와 서울주재 외국금융기관 대표 등도 만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