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 외국인골프 재일교포 우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재일교포 한진호가 14일 보문골프클럽 주최 제1회 경주관광개발공사 사장배 외국인골프대회에서 71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뉴페리오방식으로 치른 이번 대회에서 2위와 3위는 71.2타와 71.6타를 친 야마시타 겐지와 히로타 이사이에게 각각 돌아갔다. 한씨는 우승 부상으로 미국로스앤젤레스행 왕복 항공권을 받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