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의 '5월 총파업투쟁'이 15일 민중대회를 계기로 사실상 종료됨에 따라 노동계의 올해 '춘투'는 당초 우려했던 큰 피해없이 비교적 순조롭게 마감될 것으로 보인다.
정부는 노동계의 파업투쟁이 끝나면 노사정위원회를 정상화하기 위한 노사 양측과의 대화에 나설 예정이어서 내주부터는 노·정대화도 재개될 것으로 예상된다.
민주노총은 15일 서울에서 대규모 민중대회를 열어 구조조정 중단과 근로시간단축 등을 촉구, 파업투쟁을 사실상 마무리한 뒤 정부와의 대화를 모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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