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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협회장배 볼링 동상곤·유혜련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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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북구청 동상곤과 대구시대표 유혜련이 지난15일 현대볼링장에서 열린 제8회대구시볼링협회장배 남녀종별 선수권대회결과 남녀일반부 우승을 차지했다.

동상곤은 이날 1천737점으로 신창용(1천694점)과 1천677점의 계명문화대 윤남훈을 제쳤고 1천779점을 기록한 유혜련은 김옥희(1천638점)와 손영옥(1천633점)을 가볍게 물리쳤다.

부별우승자는 다음과 같다.

△남중부=이영빈(도원중) △여중부=이현주(상인여중) △남고부=이광식(계성고) △여고부=추세민(대구여자경영정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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