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용호(예천군청)와 정창숙(대구서구청)이 99양궁국가대표 1차선발리그에서 남녀부 선두를 달리고 있다.
장용호는 16일 태릉선수촌에서 열린 남자부 리그 이틀째 경기에서 배점 8점을 기록, 홍성칠(6.5점, 상무), 한승훈(5.5점, 인천제철)을 여유있게 제쳤다.
여자부에서는 정창숙이 배점 8점을 기록, 이틀연속 2위를 달리고 있는 이희정(7점, 한국토지공사)을 간발의 차로 따돌렸다.
강현지(강남대)와 하나영(한체대)은 배점 5.5점으로 공동 3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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