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시지-경산 택시 요금 미터기 안켜고 받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시지동에서 볼일을 보고 경산에 갈 일이 있어 택시를 타게 되었다.

버스 노선을 자세히 몰랐고, 그리고 시지동에서 경산은 얼마 떨어져 있지 않았기 때문에 택시를 타도 별 부담이 되지 않을듯 했다.

그런데, 택시를 탔는데 기사 아저씨가 미터기를 작동하지 않아, 왜 미터기를 작동하지 않느냐고 물어 보았다.

그랬더니 경산을 갈때는 미터기를 작동하지 않고, 적정한 요금인 3천원으로 이미 정해져 있다는 것이었다. 그러면 정상적으로 미터기를 작동하면 얼마가 나오냐고 묻자 한 2천원 정도는 나온다고 하였다.

그러면 당연히 2천원을 받아야지 왜 3천원을 받는지 이해할 수 없었다. 대구, 경산이라는 지역적인 구분으로 인해 이렇게 요금을 받는다는 것은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았다.

이현주(대구시 수성구 황금2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