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추진력과 탁월한 판단력, 청중을 휘어잡는 언변으로 유명하며 지난해 외채만기연장 협상에 성공하는 등 환란을 수습하는데 크게 기여했다는 평.
옛 재경원차관이 산자부장관으로 발탁된 선례에 따라 기용됐으며 앞으로 산자부로 일원화된 외자유치, 강력한 수출 드라이브 정책 등에서 발군의 실력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
이건춘(李建春) 건교부장관과 행시 10회 동기생으로 경제부처 장관의 고시 10회시대를 열었다.
부인 이명덕(李明德)씨와 2남.
△충남 당진(51) △고려대 상학과 △재경원 대외경제국장 △재경부 차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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