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1개월 동안 기획관리실장으로 재직해온 노동부의 '맏형'.전남 무안 출신으로 김영삼(金泳三) 정부 시절부터 줄곧 차관승진설이 나돌았으나 이기호(李起浩) 전 장관이 같은 호남출신이어서 '역 지역차별'을 받아왔다.
조선대법대에 수석 입학한뒤 행정고시 10회에 합격, 노동부에 발을 들여놓은 이후 근로기준과장, 노정국장, 노사정책실장 등 노동부내 요직을 두루 거쳤다.
부드럽고 합리적인 성품이어서 부하직원들의 신망도 두텁다.
부인 송연숙(50)씨와의 사이에 2녀를 두고 있다.
△전남 무안 (55) △조선대 법대 △행시 10회 △주 사우디노무관 △광주지방노동청장 △노동부 근로기준국장, 노사정책실장, 기획관리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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