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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범 3경기만에 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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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범(주니치 드래곤즈)이 26일 가네자와구장에서 열린 한신 타이거즈와의 홈 경기에서 4타수 1안타를 쳤다.

이로써 이종범은 지난 22일 야쿠르트 스왈로즈와의 경기 이후 3일만에 안타를 기록했다. 타율은 종전 0.241에서 변동이 없었다.

센트럴리그 1위 주니치는 1대5로 리그 2위 한신에 패해 0.5 경기차로 쫓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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