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광릉' 국립수목원 승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광릉수목원이 국립수목원으로 승격된다.산림청은 국내 식물자원에 대한 체계적인 조사, 수집, 등록 및 관리를 위해 경기도 포천군 소흘면 광릉수목원을 국립수목원으로 승격, 6월 중순 개원식을 갖는다고 1일 밝혔다.

개원식 일자는 확정되지 않았다.

광릉수목원은 1468년 세조가 능림으로 지정한 이후 530년간 보전돼 왔으며 세계유일의 크낙새 서식지이자 생물종이 풍부한 생태교육장이다.

산림청에 따르면 광릉수목원에는 하늘다람쥐, 장수하늘소 등 천연기념물 20종을 포함, 2천931종의 식물과 2천881종의 동물이 서식하고 있으며 전체 면적 2천240㏊가운데 임업시험림 1천740㏊를 제외한 500㏊가 국립수목원으로 분리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