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포크음악의 새로운 주역으로 떠오르고 있는 이정열의 2집 앨범. 1집 앨범 '온 더 그라운드(On the ground)'를 발표하고 활발한 라이브 활동을 벌였지만 별다른 주목을 받지 못하다가 최근 윤도현 등과 함께 만든 프로젝트 그룹 '김광석'으로 재조명되고 있다. 함춘호의 어쿠스틱 기타와 담백한 보컬이 잘 어울리는 '그대 고운 내사랑'을 타이틀 곡으로, 포크 블루스풍의 '슬픈 이별', '아버지 산소에 나무 심으러 가는 날' 등 9곡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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