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음반-서기의 비밀공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풍운', '성룡의 빅타임'에 출연했던 홍콩여배우 서기의 새 앨범. 오는 12일 출시 예정인 이 앨범은 음악성 보다는 '성감(性感)음악'을 표방하고 CD, 누드 화보집, 누드 영상집을 묶은 성인용 패키지 상품이라는 점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에로틱한 분위기 창출을 표방하는 성인전용음반이 공진협의 추천을 거쳐 국내에서 출반되기는 이번이 처음. 당연히(?) '청소년 유해매체물'로 분류돼 성인들에게만 판매된다. 서기의 국내 개인 홈페이지(http://www.inzip.co.kr)는 이번 상품 홍보를 위한 각종 이벤트로 벌써부터 들끓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