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동銀 부실 수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점 수사1년 대리1명 구속 "종결"

지난해 6월 퇴출된 대동은행 부실경영에 대한 검찰의 수사가 아무런 성과없이 종결될 것으로 보인다.

대구지검은 지난해 6월 대동은행 퇴출 이후 대동은행 임직원을 대상으로 부실경영, 부당대출 등 비리수사에 착수한다고 밝혔으나 1년이 지난 지금까지 업체에 29억원을 불법대출한 대리 한 명을 구속하는것 말고는 이렇다 할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

대구지검은 최근 부실징후기업인 ㅈ산업에 8억원을 대출한 혐의에 대해 금감위로부터 지난해 10월 수사 의뢰를 받은뒤 8개월이 지난 최근 이 업체에 대해 압수수색을 벌였다.

그러나 이는 부장급 간부검사의 대대적 인사이동을 앞두고 후임자에게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한 '털어내기'식 수사로, 수사 종결을 앞두고 모양새를 갖추기 위한 수순이 아니냐는 의혹을 받고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