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역발전포럼 주제발표 고재유 광주시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호남의 지역갈등 해소 및 교류확대를 위해 88고속도로를 확장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16일 산학경영기술연구원과 전국경제인연합회주최로 대구 프린스호텔에서 열린 '제1회 지역발전포럼'에서 고재유광주시장은 대구시와 광주시가 88고속도로 확장 필요성을 중앙정부에 건의하고 조기추진을 위해 공동대응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고시장은 이날 '지역간 협력증진을 위한 지방자치단체의 역할과 전망' 주제발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고시장은 양지역간 교류·협력을 지속적으로 뒷받침하도록 '영·호남 시·도지사협의회'와 '지방의회 의장단협의회'를 구성, 양 시도간 공조체제를 구축해야 한다고 말했다

고시장은 또 민간단체의 교류협력사업을 촉진·지원하기 위해 조례를 제정하고 '동서화합기금'을 조성, 재정적 뒷받침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와 함께 고시장은 자치단체간 자매결연을 확대하고 행정협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공무원 파견교환근무제와 상호 시책연구발표회 등을 활성화시킬 것을 제안했다.

〈洪錫峰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