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봉훈 대구지검포항지청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봉훈(夫奉勳.46) 신임 대구지검포항지청장은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는 방향으로 검찰권을 행사하되 부정부패, 민생침해 사범은 엄단하겠다』고 취임 포부를 피력.

제주가 고향으로 경희대 법대를 졸업한 부청장은 사시 20회 출신으로 80년 수원지검에 첫발을 디딘후 88년 대구지검 검사, 영월지청장, 서울지검 조사부장 등을 거쳤다. 취미는 테니스. 부인 배영희씨와의 사이에 1남3녀를 두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