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원처리과정에서 겪은 불편과 이에 따른 개선사항등을 전자메일을 이용해 담당공무원에게 직접 전달할 수 있게 된다.
영덕군은 소속 직원 550명 개인별로 인터넷 E-mail주소를 이달말까지 부여해 주민들의 민원을 통신을 통해 접수, 답변하기로 했다.
직원들의 개인별 전자우편 주소를 알고자 하는 주민은 영덕군 인터넷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이름과 소속, 담당업무 내용을 알 수 있으며 내달부터 서비스가 제공된다.
영덕군은 직원들에게 전자우편 주소를 부여하면 인터넷 운영능력 및 정보마인드 향상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영덕군은 8월부터는 전자민원접수 업무를 시작, 인터넷을 통해 각종 제증명발급 신청을 접수한뒤 우편으로 발송해주는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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