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훈씨 서양화전
서양화가 김장훈씨의 세 번째 개인전이 23일부터 28일까지 대백프라자갤러리(053-420-8014)에서 열리고 있다. 맑고 깨끗한 우리 고유 정서를 드러내는 구상계열의 수채화 작품을 주로 출품한다.
◈계명대 대학원 졸업전
계명대 대학원 산업미술학과 졸업작품전이 26일까지 계명대 아담스갤러리(053-620-2122)에서 열리고 있다. 김숙진, 김지현씨 등이 예수의 고난을 형상화 한 브론즈 작품, 은과 루비를 이용한 보석 장신구 등을 출품한다.
◈윤원근씨 서양화전
서양화가 윤원근씨의 첫 개인전이 28일까지 신미화랑(053-424-1442)에서 열리고 있다. 티벳 불교인 라마교의 도상들을 소재로 실크 스크린과 석판화를 통해 원과 선의 이미지를 반복함으로써 표현·해탈·자유의 이미지를 표현한다.
◈김경윤씨 서양화전
서양화가 김경윤씨의 첫 개인전이 27일까지 에스갤러리(053-421-7272)에서 열리고 있다. 일상에서 접하는 사소한 사물의 또다른 모습을 포착한 작품을 선보인다.◈해군 제독 '잠수함 탐방' 펴내
한국해군의 잠수함부대를 창설해 초대 잠수함 전단장을 지낸 김혁수 제독이 '수중의 비밀병기 잠수함탐방'(을유문화사)을 출간했다.
김 제독은 북한 잠수정의 동해침투 1주년을 맞아 낸 이 책에서 잠수함의 탄생과 역할, 구조에서 추진·탐지·무기·항해체계 등에 이르기까지 잠수함의 모든 것을 그림과 함께 설명했다.
또 잠수함 발달 연대표와 세계 각국의 잠수함 현황, 최신 원자력 추진 잠수함 등에 대한 소개도 부록으로 곁들였다. 212쪽. 1만원.
◈'시와 반시' 신인작품 공모
계간 '시와 반시'는 신인작품을 공모한다. 공모부문은 시(5편이상), 시평론(70매 안팎)이며 마감은 7월20일까지. 053)654-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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