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예술대 주최 제2회 '경상북도 청소년 예술실기대회' 사진부문 금상에 박성은(안양예고)양의 '어메이징 스토리'가 선정됐다.
25일 대구예술대에서 열린 심사결과 은상에는 김주영(서라벌고)군의 '앗! 위험', 진상호(숙지고)군의 '수원성의 또다른 모습'이 선정됐다. 동상에는 김구영(안양예고)군의 '무제', 변보람(세일고)양의 '여의도 아침풍경', 안설희(한강전자공예고)양의 「세월」, 이홍규(한강전자공예고)군의 '환호', 강애나(안양예고)양의 '반영', 안현(안양예고)군의 '한강'이 뽑혔다. 시상식은 7월10일 오전 11시 대구예술대에서 열리며 수상작 전시회는 7월10일부터 18일까지 같은 장소에서 마련된다.
〈金嘉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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