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자치단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로수에 표찰 달아주기 운동

대구시는 푸른 대구가꾸기를 지속적을 추진하기위해 가로수에 대한 명예관리자를 지정, 표찰달아주기 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우선 올해 25개 노선 1만2천그루의 가로수에 대해 인근 주민과 새마을 단체 등 각종 직능단체 관계자를 명예관리자로 지정하기로 했다. 대구전역에는 현재 10여만 그루의 가로수가 있는데 시는 2002년 월드컵 개최시까지 이 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불법 음반.비디오물 14만여개 수거

중구청은 지난 3월부터 지난 달 말까지 검찰.문화관광부와 합동으로 불법 음반, 비디오물에 관한 단속을 실시, 불법카세트 14만6천522개를 수거해 문화관광부로 넘겼다. 불법 음반.비디오물 단속은 연말까지 계속된다. 429-1225.

★어린이집 대상 소방시설 점검

달성군은 10일까지 옥포 어린이집 등 군내 10개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화재진압 시범 및 소방시설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