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8 PCS(개인휴대통신)가입자들은 이동중 인터넷검색과 사이버뱅킹 및 사이버주식거래를 한결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한솔PCS(사장 정용문·鄭溶文)는 오는 12일부터 전국 삼성증권매장에서 018 가입자들을 대상으로 선착순 1만명에게 삼성전자가 개발한 스마트폰을 '삼성 인터넷폰'이라는 이름으로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018가입자들은 삼성인터넷폰을 이용하면 이동중 인터넷 검색은 물론 은행업무 및 항공권 예약 등의 전자상거래가 가능하며, 삼성증권 고객의 경우 이동중 시세조회, 주식매매, 예약 주문 등 사이버주식거래를 할 수 있게 된다.
한솔PCS는 공급가는 60만∼70만원이나 삼성전자측의 협조를 얻어 선착순 1만명에 한해 35만∼40만원의 저렴한 가격에 판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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