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주식투자 전국 비중 감소
대구.경북지역 주식투자자의 전국 비중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9일 증권거래소 대구사무소에 따르면 지난 5월 지역 투자자들이 전체 주식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12.78%였으나 6월들어 1.03%포인트 감소한 11.75%였다는 것.대구.경북 뿐 아니라 부산.경남과 광주.전남북지역도 6월보다 각각 1.7%, 1.5%포인트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증권거래소 대구사무소는 "기관중심의 장세가 확대됨에 따라 지역투자자들이 직접투자 비중을 줄였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지역 주식투자자의 6월 평균매매단가는 1만1천649원으로 5월에 비해 높아지긴 했으나 전국평균 1만4천80원보다 낮았다.
◈중기 사업설명.애로 상담회
중소기업진흥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는 13일 대구중구청(중구청회의실), 14일 문경시(시청회의실), 20일 구미시(공단동 시민복지회관 회의실)에서 13일부터 20일까지 중소기업 사업설명 및 애로상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사업설명회에서는 중기진흥공단의 각종 정책자금, 중기구조조정자금, 농공단지 입주기업 육성자금, 중소.벤처기업창업 및 육성자금 등에 대한 설명이 중점적으로 이뤄질 전망이다. 문의 (053)740-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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