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총재·김윤환의원 오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장기외유를 끝내고 귀국한 한나라당 김윤환(金潤煥)전부총재가 12일 이회창(李會昌)총재와 오찬을 함께 하며 향후 정국 대응책 등을 조언하는 등 본격적인 정치 행보에 착수.

김전부총재는 그러나 이날 회동 내용이나 소원했던 이총재와의 관계개선 여부 등에 대해서는 즉답을 피하면서 "국민회의가 지도부를 개편하고 사실상 내년 총선에 대비한 체제정비에 나선 만큼 한나라당도 정기국회전까지는 당직 개편을 통해 총선 체제를 갖춰야 할 것" 이라고 언급.

김전부총재의 이같은 언급은 TK인사들에 대한 당직 배려를 거듭 요청한 것으로 해석돼 주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