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구청은 27일 오는 9월 문을 열 예정인 중구 삼덕동 패션쇼핑몰 '갤러리존(옛 데레사소비센터 건물)'에 중구지역 주민 180여명을 취업시키기로 회사측과 합의했다.
중구청은 '갤러리존'이 서울지역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두산타워' '밀리오레'처럼 의류생산자가 직접 판매까지 담당, 유통마진을 줄임으로써 가격을 낮추는 신개념 패션쇼핑몰이라고 중구청측은 설명했다.
입사지원서는 중구지역 동사무소에 비치돼 있으며 지원대상은 중구에 6개월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주민이다. 지원서 접수는 다음달 5일부터 15일까지. 429-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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