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특산품인 배 생산단지들이 한미합동 생산현장 조사에 합격한 데 이어 농림부로부터 수출단지로 지정돼 대미수출 길이 열렸다.
6일 울산시에 따르면 농림부가 최근 울주군 청량면 상정리와 범서면 굴화리, 삼남면 신화리 등 3개 울산배 주산단지 23.6ha에 대한 대미수출단지 지정신청을 최종승인,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대만, 네덜란드에 이어 대미수출도 가능하게 됐다는 것.
울산시는 이번 수출단지 승인을 계기로 대미수출단지를 확대하고 대 캐나다 수출단지의 신규지정도 추진키로 했다.
울산.呂七會기자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눈물 호소' 김부겸 vs '경제 강조' 추경호…대구시장 선거 막판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