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댐주변 지자체 지원금 대폭 확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댐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이 개정돼 댐주변 지자체에 대한 한국수자원공사의 지원금이 내년부터 대폭 확대 지원된다.

수자공 안동권관리단에 따르면 지금까지 전기판매 수익금의 1%와 용수판매 수익금의 5%를 댐주변 지자체에 지원했으나 이번에 관련 법률 개정으로 2%와 10%로 각각 상향 조정됐다는 것.

이에 따라 올해까지 안동댐과 임하댐으로 부터 연간 3억7천만여원을 지원받던 안동시는 2000년 13억5천여만원, 전기.용수대금이 인상되는 2001년 부터는 매년 27억여원씩 지원받게될 전망이다.

權東純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