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美 프로야구 내년 개막전 일본에서 2경기 열릴 듯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본에서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정규시즌 경기가 열릴 전망이다.

뉴욕 메츠와 시카고 커브스는 내년 3월 개막전 2경기를 도쿄돔에서 여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18일(한국시간) 밝혔다.

이들 구단은 곧 협상이 완료될 것이며 이달 말께 공식 발표할 예정이라고 덧붙혔다.

도쿄돔 경기가 성사되면 이는 메이저리그 사상 최초로 북미 이외의 지역에서 열리는 정규 경기가 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