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경찰관 부인이 사채놀이 채무자에 협박·폭력행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현직 경찰 간부 부인이 사채놀이를 하다 돈을 제때 갚지 않는 채무자들에게 폭언 등 폭력을 가했다는 진정이 접수돼 경찰이 자체조사를 벌이고 있다.

강모(여·포항시 북구 우현동)씨 등 진정인들에 따르면 포항남부경찰서 소속 이모경위의 부인 허모(포항시 북구 우현동)씨가 동네 사람 수십명을 상대로 월 5부 이상의 고리로 사채놀이를 하면서 돈을 제때 갚지않는 채무자들을 상대로 가족을 동원, 협박 등 각종 폭력을 행사하고 있다는 것.

말썽이 나자 남부서는 25일자로 이경위를 파출소장직에서 본서 계장으로 인사조치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