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전자공고가 제20회 회장배전국중고복싱대회에서 종합준우승했다. 대구전자공고는 27일 성남실내체육관에서 끝난 이 대회에서 금2, 은1, 동1개를 획득, 단체전 준우승을 차지했다.
라이트웰터급에 출전한 김원수는 울산공고 김태현을 2회 1분42초만에 RSC로 꺾고 금메달을 땄고 헤비급 김동우도 금메달을 추가했다.
오기석(라이트플라이급)은 은메달, 조만석(라이트급)은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편 남원고는 단체전우승을 차지했고 서울체고 김병국(라이트급)은 최우수선수로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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