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주 개발촉진지구 사업 본격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새로운 소득기반 조성을 위한 개발촉진지구 개발 사업이 다음달부터 본격화된다.상주시는 지역 균형개발을 위한 개촉지구 사업에 국비 335억2천500만원 지방비 65억9천300만원 민자 843억4천700만원 등 1천244억6천500만원을 투입해 2003년까지 개발에 나선다.

사업 내용은 지역특화사업으로 농산물유통센터 중동채소절임식품가공단지 시설채소재배단지 상주배시험연구소 등이다.

시는 이와함께 외답~사벌간 중동~우물간 사벌~함창간 외서~공검간등 5개지구 도로확장포장 사업도 시행한다.

한편 상주 공갈못도 60여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복원해 지역 명승지로 가꿔나갈 방침이다.

張永華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