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찬호 꿈나무 야구장'완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 LA다저스 코리언 특급 '박찬호 꿈나무 야구장'이 충남 공주시 신관동 금강변 둔치에 만들어졌다.

7천500만원을 투입, 마련한 이 야구장은 1만560㎡의 면적에 최대 펜스 길이 65m(좌우 펜스 길이 각각 60.96m), 베이스 간격 18.28m, 펜스 높이 1.2m 등의 규모로 베이스 구간은 마사토로, 외야는 잔디로 꾸며졌으며 외야 펜스는 이동식으로 설치됐다.

시는 이 야구장 준공을 기념, 오는 10월말 박 선수의 고향 방문에 맞춰 전국 28개교 어린이 야구단을 초청, 제1회 박찬호 꿈나무 전국 초등학교 야구대회를 열 계획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늘 법원에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에 대한 구형 결심 공판이 진행 중이며, 특검이 사형 또는 무기형을 구형할 가능성...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9일 서울 리움미술관에서 열린 '2026 장학증서 수여식'에 참석하여 새롭게 선발된 장학생들과 만났다. 이날 이 사장...
경기 파주에서 60대 남성이 보험설계사 B씨를 자신의 집에서 약 50분간 붙잡아둔 사건이 발생했으며, 이 남성 A씨는 반복적인 보험 가입 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