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탁구의 차세대 스타 유승민(동남종고)이 제7회아시아청소년탁구선수권대회에서 단, 복식 우승을 휩쓸었다.
유승민은 5일 밤 인도 첸나이에서 벌어진 남자단식 결승전에서 파워넘치는 드라이브를 주무기로 착실히 득점, 탁구강호 중국의 왕하오를 3대1로 이기고 우승했다.유승민은 또 김정훈(제주제일고)과 짝을 이룬 남자복식에서도 탕 펭-왕 하오(중곡)조를 2대0으로 이겨 2관왕이 됐다.
차세대 아시아 강자를 가리는 이번 대회에서 유승민은 중국 선수들을 준결승전, 결승전에서 잇따라 이겨 한국탁구의 미래를 이끌어 갈 기대주임을 입증했다.
이번 대회에서 한국은 금 2, 은 1, 동메달 2개를 획득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
'눈물 호소' 김부겸 vs '경제 강조' 추경호…대구시장 선거 막판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