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사회(회장 이원순)는 28일 오후7시30분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장애인 돕기 자선 음악회'를 연다.
올해로 네번째인 자선 음악회에는 '대구 남성 합창단'과 '대구 노바 현악 합주단(지휘 김창재)', 박경숙(첼로), 김정화(메조소프라노), 이화영(소프라노)씨 등이 출연한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장애인과 자원봉사자 50여명으로 구성된 전석장애인복지센터 소속 '사랑의 메아리 합창단(지휘 조영주)'이 출연, 사랑의 노래(Without Iove…, we have nothing)를 부르게 된다.
의사회는 이날 행사를 통해 마련한 기금중 1천만원을 '장애인 재활 성금'조로 대구시에 전달하고 나머지는 자체 적립, 장애인 단체의 행사 등에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일반인들은 무료 입장 할 수 있다.
黃載盛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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