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천년을 맞아 도농 복합. 자족형 시 건설을 추진중인 칠곡군은 시 승격을 앞당기기 위해 장기 종합 발전 계획 8대 뉴비전을 수립했다.
군이 제시한 8대 뉴비전은 미군부대 이전과 왜관읍 삼청리 일대 농업진흥지역 해제 등을 통한 편리하고 쾌적한 전원도시 개발, 특화 작목 육성으로 경쟁력 있는 상업농 도시 육성, 영남권 내륙 화물기지 유치와 왜관 제2공단 조성 등으로 활력있는 산업. 물류 도시를 건설하는것.
또 영진전문대 유치 등으로 품격있는 교육 문화 도시 육성, 종합복지센터 건립 등으로 행복한 삶을 누리는 복지도시 건설, 맑고 푸른 생태 환경 도시, 지역 정보화가 완비된 정보 도시, 주민이 만족하는 서비스 행정도시 육성 등이다.
군은 10~21일 8개 읍면을 돌며 공무원. 이장 등을 중심으로 이같은 비전에 관한 특별 교육을 실시했다.
최재영 군수는 "칠곡은 무한한 발전 잠재력을 가진 곳이기 때문에 군민 한사람 한사람이 변화와 발전의 주체로 서려는 노력을 하면 시 승격은 앞당겨 지고 지역 발전은 가속화될것"이라고 강조했다.
李昌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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