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파이낸스 고객 자살 기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29일 오후 1시쯤 부산시 연제구 연산5동 반도파이낸스 본점 경영지원실에서 투자자 이모(64.부산시 영도구 동삼동)씨가 만기투자금 전액의 반환을 직원들에게 요구하다 받아들여지지 않자 가지고 온 독극물을 마시고 자살을 기도, 병원으로 옮겼으나 중태다.

이씨는 지난 26일 투자금 2천400만원의 만기가 지났는데도 회사측이 배당금과 원금의 20%만 돌려주겠다고 하자 고민하다 이날 회사를 찾아와 전액반환을 요구하며 자살을 기도했다.

한편 반도파이낸스는 이씨의 투자금을 되돌려 줄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