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산 대우 '부천 나와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산 대우가 전남 드래곤즈를 꺾고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정규리그 4위팀 대우는 17일 광양전용구장에서 원정경기로 벌어진 프로축구 99바이코리아컵 준플레이오프에서 골키퍼 신범철의 선방 속에 전반 안정환과 유웅렬이 결승 선제골을 엮어낸 데 힘입어 전남을 1대0으로 힘겹게 물리쳤다.

이로써 대우는 정규리그 2위팀 부천 SK와 챔피언결정전행 티켓을 놓고 플레이오프를 갖게 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