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는 사라져 가고 있는 전통 5일장 재현을 위해 내년 가은읍과 농암면 전통 5일장을 풍물문화 장터로 전환, 활성화 시키기로 했다.
이곳 시범 5일장은 지역 고유상품 및 특산품의 판매 거점화와 지역축제 연결로 살거리 및 볼거리를 동시에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노후된 장옥 및 해가림, 비가림 시설과 화장실 등 부대시설을 정비, 확충하고 석탄박물관, 쌍용계곡 등 이들 지역 관광명소와 연계, 새로운 풍물문화 관광지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尹相浩기자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
'눈물 호소' 김부겸 vs '경제 강조' 추경호…대구시장 선거 막판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