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사과는 깨무는 맛이 있어 좋다.
풋풋한 고교생들의 연극잔치 '제9회 청소년연극제'가 5일부터 21일까지 열린공간Q(옛 수성극장)에서 열린다. 연극협회 대구지회가 주최한 동명의 연극제가 지난 9월 열렸고, 이번은 대구 연극지도교사협의회와 극단 분도가 주최한 연극제다.
5일 오후 7시 현풍고의 '서툰 학생들의 서툰 이야기'(공동 각색, 손광진 연출)를 시작으로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협성고), '헤더웨이가의 유령'(경상여자정보고)등 14개교 학생 연극 동아리가 참가한다.
11일 오후 3시에는 교사와 학생, 일반인이 함께하는 '세미나'(연출법)가 이상원 대구과학대 교수의 강의로 열리며, 공연 시작전 각 학교 댄스 공연도 갖는다. 문의 053)426-5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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