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권 신당창당 행보 계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언론장악 문건 파문으로 정국이 회오리치고 있음에도 여권의 신당 창당을 위한 행보가 이어지고 있어 눈길.

지난달 신당창당 관련 토론회를 개최한 바 있는 국민정치연구회(이사장 이재정성공회대 총장)는 오는 5일 대구 아리아나호텔에서 학·법조계 출신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경북본부 준비위원회를 구성한 뒤 회원 모집에 본격 나선다는 계획.

또 이날 국민회의 대구시지부 청년위원회(위원장 정창규)주관으로 신당추진위 청년위원장을 맡고 있는 정동영의원과 김민석·추미애의원 및 장영승 나눔기술사장, 임종석 전전대협의장, 우상호 전연세대총학생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동대구역 광장에서의 옥외집회와 동대구호텔에서의 토론회 등을 개최하며 신당관련 지역 여론을 수렴.

이어 오는 9일엔 신당창당추진위 공동대표인 이만섭 국민회의총재권한대행과 장영신씨 등이 대구 상공회의소에서 신당창당 국민토론회를 개최할 예정.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