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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62명 관광주선 상주 택시기사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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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개인택시 기사 모임인 '사랑의 봉사대'(대장·김명구)는 10일 지역 중증 장애인 모범 장애인등 62명을 초청, 경주관광을 주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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