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두루넷 나스닥에 직상장 17일쯤…국내기업중 처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초고속 인터넷 사업자인 두루넷(대표 김종길)이 국내 기업중 최초로 미국 나스닥 시장에 직상장된다.

1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이달초부터 시작한 두루넷의 로드쇼가 오는 16일 미국에서 마무리됨에 따라 17일께 나스닥에 직상장될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 기업이 미국이나 유럽 주식시장에 상장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두루넷은 이에 따라 오는 18일 오후 서울 하얏트호텔에서 정부고위관계자와 주간사인 리먼브러더스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규모 기념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다두루넷의 나스닥 공모가격은 주당 12달러선(액면가 2천500원기준)이며 총공모액은 1억1천800만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